하청 없이 대표와 시공팀이 직접 시공합니다. A/S는 대표가 직접 다니고, 현장 가까이 있는 팀원이 방문하기도 합니다.
기존 목재 데크는 건축주가 직접 철거했고, 페데스탈프로는 아연각관 기초 작업부터 타일 마감까지 시공했습니다. 아연각관 하부구조를 만든 뒤, 각관 위에 페데스탈 헤드(십자 스페이서)로 타일 간격을 맞춰 20T 포세린 타일을 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