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라피아노 단지 테라스의 기존 습식 타일을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페데스탈을 설치해 대형 포세린 타일을 얹는 방식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측면 파라펫까지 동일한 타일로 이어서 마감했습니다.
인천 청라 라피아노 단지의 한 테라스 시공 사례입니다. 시공 전에는 습식 공법으로 시공된 소형 타일이 깔려 있었습니다.
기존 타일을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페데스탈을 바로 설치해 대형 사이즈 포세린 타일을 얹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철거 공사 없이 기존 바닥 위에 새 데크를 얹는 리모델링 방식입니다.
테라스 측면 파라펫 마감도 바닥과 같은 타일로 이어서 시공했습니다.
철거 공사 없이 짧은 공정으로 테라스 바닥 전체 분위기를 바꾼 사례입니다.
바닥과 벽면 사이 이음매 없이 이어지는 대형 타일 마감 디테일